대한체육회장배 스쿼시 대회서 이세현 고영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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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열우물경기장에서 지난 8월 11일 열린 제16회 대한체육회장배전국스쿼시선수권에서 군포 스쿼시 아카데미 소속의 국가대표 이세현(일반부), 고영조(대학부) 선수가 우승을 차지 하였다.

이세현 선수는 “상대의 다양한 공격과 템포에 1,2세트를 내주며 패색의 짙었으나, 평소 훈련에서 강호석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내 스쿼시에만 집중하는 멘탈 트레이닝이 불리한 경기 상황을 역전하는데 도움이 되었던것 같고, 경기를 끝내고 경기를 복귀해보니 불리한 상황에서 과거처럼 흥분하기 않았던 제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게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영조 선수는 “작년에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해 초반 경기력이 저하 되었지만, 부상에서 회복하고 팀 선후배들과 체력훈련을 통해 경기력이 상승하고 있으며, 8월 말 호주에서 열리는 PSA 투어를 위해 휴식 없이 곧바로 팀 후배들과 훈련에 전념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여자 일반부 박은옥, 남자 대학부 오성학, 여자 대학부 허민경, 여자 고등부 오승의 선수, 남자 고등부 복식 김진성, 김석진선수 가 준우승, 남자 일반부 박종명, 여자 중등부 어수빈 선수가 3위를 하는등 전용코트가 없는 상황에서도 군포 스쿼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군포스쿼시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경기도는 종합우승 찾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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