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생활체육총회 환상에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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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연습했는지 아님 마음을 담았는지 알수가 없지만 제 25 차 세계생활체육총회 첫날 마지막을 장식한 멤버들이 있다.

어울리지도 않고 화음이나 제대로 나올까 하는 마음으로 바라 보았다.

그런데 첫마디 부터 감동이 였다.   아마 바라보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

50여명의 연령구별없이 참가 하는 함창단원은 누가 보아도 진심으로 외국참가자들에게 노래를 불렀다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했다.

누구하나가 울부짖고 고음에 노래를 부르를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가자 들에게 감동, 또 감동이였다.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세계생활총회는 총재 장주호, 한국 사카(SAKA) 윤재환 회장이 주최를 하는 전세계적인 행사이다.

전 세계 78개국 547명이 참가 하는 이번 총회에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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