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현·한민희, ‘2017 용인대총장기 유도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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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관산중의 지가현과 한민희가 2017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고유도대회 여중부 48kg급·52kg급에서 우승했다.

지가현은 16일 강원 양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중부 48kg급 결승에서 이희연(북평여중)을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한민희는 52kg급 결승에서 양지현(도개중)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천혜진(경기체중)은 여중부 63kg급 결승에서 김은아(철원여중)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중부에서는 정재훈이 73kg급 결승에서 김영중(금호중)을 제압하고 우승했고, 안영표(화성 비봉중)가 90kg급 결승에서 이지원(경기체중)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신태양(90kg이상급·부천서중)과 하승우(45kg급·관산중)가 각각 은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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