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통놀이문화협회 폴란드시 박물관과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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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통놀이문화협회는 지난 5월 18일 쇼팽의 나라 폴란드시에 있는 폴란드 박물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세계문화교류, 세미나 등 업무 협약을 하였으며, 2019년 한국에서 개최될 세계전통놀이페스티벌의 참가를 정식으로 요청하고 참여 동의를 받았다.

특히 폴란드시 박물관장(Dr Joanna Wasilewska)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식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교류한 사이 아시아 인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라오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유물들이 많았다.   한국에 대한 전통놀이 문화에 관심이 아주 많다고 이야기 하면서 한국과의 교류를 희망한다고 세계전통놀이문화 협회 조혜란 회장에게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폴란드 박물관과 업무 협약을 할수 있었던 것은 태평양 아시아를 연구하는 토마스(Tomasz Madej)박사가 지난 자카르타 TAFISA 총회에 인연으로 2년만에 공을드려 협력을 성하시켰다.

2018년 5월 1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세계전통놀이문화협회가 호렁지기는 한국전통놀이 4가지를 혼합하여 릴레이 형식으로 만든 신개념의 전통놀이를 폴란드인과 함께 시연회를 한다.   이번 시연회는 폴란드시 박물관에서 요청하여 시연을 하게 되는 것이며, 전 셰대를 아우르는 한국의 전통놀이를 폴란드 인과 함께 시연을 하게 된다.

호롱지기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굴렁쇠를 한 프로그램으로 담아 놀이형태로 하는 가족게임이다.

매년 2천여명의 관람한는 박물관에서 특별 이벤트는 한국 문화 홍보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하는 행사로는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의 전통놀이를 폴란드 인들에게 선보이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며, 호롱지기가 폴란드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 한다는 조혜란 회장에 상기된 표정도 볼 수가 있었다.

이날 세계전통놀이문화협회 조혜란 회장은 폴란드시(Grzegorz Pietruczuk)를 방문하고 전셰대가 함께 활용하는 전통놀이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상호 동감을 하고 세계전통놀이문화협회와 폴란드시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발전시킬 것으로 약속을 했다.

세계전통놀이문화협회 와 폴란드시 박물관과의 업무 협약은 이제 시작이며, 대한민국의 전통놀이를 폴란드 뿐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고, 보급하고 교육을 하고 싶다는 조 회장에 포부를 밝히고 있다.

출처 : 폴란드 특별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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